[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의 귀여운 딸 태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9일 MBC FM4U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4시엔?! 오발!!! 얼른 오세요~~!!!! 오랜만에 귀요미 #태리 도 놀러 왔쬬염 많이 컸죵??? 바릉바릉~~ #오후의발견 #샵디 #이지혜 #태리 #큰태리 #작은태리 #귀요미 #mbc의딸의딸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는 엄마 이지혜의 라디오 방송에 따라 온 듯 의자에 앉아 멍한 표정으로 과자를 먹고 있다.

태리의 동글동글 통통한 두 볼과 특유의 시크한 표정이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그는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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