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힐링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은 가족나들이. 육아와 살림 하느라 일주일 내내 집에 있으니까 힐링 시켜주고 싶다고 일요일마다 어디든 떠나자는 허니베어. 셋이 함께면 어디에서 뭘 해도 좋아. 사랑해, 내 남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남편, 아들과 함께 단풍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기운을 물씬 풍기는 가족 사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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