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또 언제 다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의 종아리, 발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종아리 여러 군데 멍이 들어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깡 마른 몸매의 소유자답게 발의 경우는 뼈가 도드라져 보이고, 발목은 부러질 듯 얇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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