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근황을 전했다.

이수진 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만년만에 둘만의 런치타임 #연애8년 #결혼16년차 #언제나내편"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단둘이 오붓하게 외출한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 16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변함없는 달달함을 자랑하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일상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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