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조금만 쉴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세 아이가 동시에 잠들어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자그마한 아이들의 천사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귀여운 순간 포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 최근 세쌍둥이 육아로 바쁜 가운데 황신영은 잠깐의 평화로운 시간을 틈타 꿀같은 휴식을 맛보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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