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화려한 무보정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취미로 골프 운동을 하며 찍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는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최근 매매가 60억 원인 반포 90평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