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최희는 자신의 휴대폰을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청순한 매력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
최희는 딸의 얼굴로 휴대폰 그립을 만들어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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