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커플 모자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캠핑때 엄청 잘썼구요! 이번 골프때도 쓸꺼에요! 찬바람 불때, 귀시려울때 캠핑장에서 진짜 짱이 요 골프칠때도 꼭 쓰세요! 야외활동할때 귀 따뜻하게 너무 너무 좋습니다 너무 가볍고 신축성 좋아서 어떤 머리 둘레에도 다 들어가니깐 걱정마시고 쓰세요:) 옆으로 넘기면 즈희 신랑이 쓴거 보실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캠핑 중인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귀를 덮는 따뜻한 모자를 남편과 같은 디자인으로 맞춰 착용하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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