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올리고 싶은 거 다 올리고 얼굴도 올리면 된다길래 ㅋ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내 요즘 취미!!!!! 까고 또까기!! 도토리도 까고 밤도 까고 더덕도 깐다!!!! 영광의 상처 ㅋㅋㅋㅋ 담엔 뭘 또 까볼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써니가 직접 깐 도토리, 밤, 더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이것들을 까다가 상처가 생겨 반창고까지 감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 역시 "아 머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ㅋㅋㅋ 왜? 까쥬"라고 댓글을 달아 폭소케 했다.
한편 써니는 현재 김신영, 유이, 최유정과 iHQ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걸스'에 출연하고 있다. '스파이시걸스'는 매운맛을 좋아하는 스타들이 전국 팔도의 숨겨진 매운 음식을 찾아 시식하고, 나만의 레시피까지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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