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웃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다비치의 강민경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시 목이 따뜻 해야혀 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벤치에 앉아 컵에 담긴 음료를 마시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은 빨간색 목도리를 얼굴 전체에 두르고 카메라를 향해 눈을 부릅 뜬 웃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도 강민경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달 18일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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