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리섭이 배슬기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배슬기의 남편이자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1주년 사진 찍으러 가자고 해서 반년 만에 비비크림도 발랐는데 하 #벌써일년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와 심리섭이 분홍색 곱슬머리 가발, 대머리 가발을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인생네컷 사진관에서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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