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단풍 앞에서 막대먹은 샷. 야구 스윙 좀 버려줘...골프 스윙 좀 주세요... 시즌 막바지 골프시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찬호는 단풍이 예쁘게 핀 곳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야구선수 출신인 박찬호는 다부진 몸매로 파워부터 남다른 스윙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소리만 들어도 엄청나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찬호는 최근 MBC 예능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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