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열아~가방 유용하게 쓰겠다는 약속 지켰다!!!!! 물티슈와 카드지갑 들어가니 아주 딱이구나!!!!지구 우정이 결혼 너무너무 축하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와 윤승열이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 윤승열이 준 플라스틱 상자를 투명백으로 야무지게 쓰고 있는 김영희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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