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가을 분위기 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할땐 #가을여자 #뭐그리신난다고 #웃는게웃는게아니야 #oot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미소 짓는 박은영의 표정으로부터 밝은 에너지와 청순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박은영은 이날 아들 없이 화려한 변신에 나서 워킹맘 일상을 공유,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웃을 때 제일 예뻐요", "해맑은 웃음"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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