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입던 겨울옷들 하나같이 배가 안 잠겨서 올해 겨울은 옷을 다시 사야하는 상황이라 (난 왜그렇게 피트디자인만 고집했나) 옷 좀 사려 했더니.... 맞는건 둘째고 핏이 안나옴"이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이쁜 아이들 미안해. 시중에 파는 임부복이 너무 별로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우선 데일리팬츠 부터!!!! 출산하고 살빼서 올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여러 의상을 착용해보고 있는 모습이다. 박현선은 살짝 보이는 D라인을 제외하곤 전과 다름 없이 부기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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