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인스타그램
권미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임신과 육아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임산부라 못 먹지만 주말이니까 육회. 많이 먹고 주말 육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준비한 육회가 담겨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권미진은 자신은 못먹지만 대신 남편을 위해 이처럼 육회를 선보인 것으로 보인다. 주말 육아를 앞두고 파이팅을 다지고 있는 그의 일상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이후 10년 째 유지 중이다.

또 그는 지난해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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