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래 주말은 잠옷도 못 갈아입고 육아하는거 맞죠? 빠빠 빠빠빠 빠라빠라 빠빠빠 빠빠 빠빠빠 빠라빠라 빠빠빠 몇십분째 무한반복으로 찌르고 찌르고 또 찌르고 #미쳐야산다 #주말육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미라가 잠옷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아들 서호 '빠빠빠'를 외치며 놀고 있다. 유쾌한 모자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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