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문명특급' 콘서트 연습 당시를 추억했다.

1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듀라 언니 여기 또 왔어 ㅎ 잊지 않았지? 문특 애프터스쿨 무대 오랜만에 또 보러가야갰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연습실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유튜브 '문명특급' 출연을 위해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연습했던 당시를 추억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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