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안이 반려견들에 대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룽이랑 루체 인터뷰했어용~~ 잘했오~내자식들 #눈에넣어도안아픈 #사랑스런 #내새끼들 #룽 #루체 #동물사랑 #개어멈 #앵그리개어멈 #사지말고입양하세요 #petstagram #dogstagram #lovepet #family #happy #사랑해 #avec #아베크 #한국애견신문 #애견신문사 #인터뷰 #잘했어요 #잘한다잘한다내새끼 #볼빨간사십대 #뭉콩룽옹밍 #둥이야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인터뷰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이지안의 반려견 사랑이 훈훈함을 전했다.
더해 진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지안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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