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미소를 보여줬다.
1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너는 나에게 항상 웃으라 했다. 잇몸 보이게 활짝 웃는게 이쁘다 했다"라고 했다.
이어 "나는 중간이 없기에 제대로 된 잇몸미소를 보여줬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잇몸을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영희의 미소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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