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지인과 함께 맛집 투어를 떠났다.
16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사진과 함께 "추억의 돈까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억의 돈까스와 김치볶음밥 등 군침 도는 비주얼의 음식이 놓여있다. 지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힐링 중인 고소영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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