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헤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퇴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화려한 장식이 들어간 블루 니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 코듀로이 아우터를 걸친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달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