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과 카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호탕하게 웃는 장윤주와 커피를 마시며 싱긋 웃는 정승민은 꼭 닮은 미소를 자랑한다.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부부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살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윤주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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