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일상을 전했다.
15일 은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6년 만에 극장인가요... 내 눈밑다크는... 영화관 와서 신났는데 왜 생겼니 #유체이탈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보아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다. 오랜만의 영화관에 은보아의 설렘이 느껴진다. 어두운 영화관에서도 은보아는 맑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은보아는 지난 2014년 배우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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