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남편, 아이 없이 홀로 강릉 출장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일치기로 강릉 가는 길. 오우. 서울역 백년만. 혼자 어디 가는거 넘 오랜만이라 흥분되어 잠도 안오고 ㅋㅋ 밤 꼬박 새고 한 시간 전에 역 도착, 모공숭숭 얼굴 우선 가리고 마스크 속 회색빛 입술도 칠하고 아무도 없는 카페에 앉아 모오닝 커피 한잔 마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모두 굿모닝 굿굿모닝 ㅋㅋㅋ (이러다 날아갈 기세..) 있다 낮에 강릉 이쁜 바다에서 라이브도 켜볼게요 #혼자여행 #아니고출장 #강릉에서만나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카페에서 출장을 가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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