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넘치는 에너지는 동요를 부르면서 분출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아직 적응 못했구나ㅠㅠ #동요타임 #다음에다시시도"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열성적으로 동요를 부르면서 아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열정을 드러내는 황신영과 달리 아기 의자에 앉아 있는 두 아이들은 인상을 쓴 채 이를 듣고 있다.
이러한 아이들의 반응에 황신영은 "다음에 다시 시도"라는 말을 남겼고 팬들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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