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윌 스미스가 아내 및 두 자녀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윌 스미스와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두 자녀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영화 '킹 리차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윌 스미스는 인터뷰를 통해 "결혼은 감옥이 될 수 없다"라며 "아내의 불륜도 허락한다"는 취재의 발언을 한 바 있다.

한편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지난 199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윌로, 아들 제이든과 윌 스미스가 전처와 낳은 트레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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