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악플러에게 재치 넘치는 일침글을 적어 화제다.

16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폐 안 되려고 열심히 운동 중입니다. 걱정 마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미연이 한 악플러에게 받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악플러는 "님 운동 좀 하세요. 그렇게 하체가 약해서 어떻게 축구를 해요. 너무 민폐 아닌가요"라고 적었다.

간미연은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 FC 탑걸 팀으로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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