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등 운동을 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는 모자를 쓰고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은 채 헬스장에 나섰다. 육아를 하면서도 꾸준히 운동하며 선명한 등 근육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사유리의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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