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근육들 다 어디갔지? 이때는 매일 유산소운동 하면서 허니베어한테 주3회 1대1 PT를 받았었어요. 벌크업으로 48kg까지 올리고 탄탄하고 건강한 몸으로 임신해서 만삭 때 51kg 찍고, 출산하고 수유하면서 현재 43kg ..오전 일찍 매일 유산소 운동도 하고, 육아와 살림, 새로 시작한 공부를 하면서 틈틈이 홈트도 하긴 하지만 이걸로는 뭔가 부족한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센터 가서 몸의 각 근육 부위에 해당하는 기구들 쓰면서 운동하고 싶네요!! 강호 크면 허니베어랑 셋이 운동할래요. 아가 언넝 크자 #추억소환 #작년 #임신전 #아이를낳으면서 #근육도낳았다 #근육가출사건 #파이팅넘치게 #운동하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운동을 하고 있다. 전보다 사라진 등근육이 눈길을 끈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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