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인스타 스토리
한채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채아가 일상을 전했다.

17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0년쯤 함께한 최애 가방. 봐도봐도 이쁘네. 오늘도 이뻐서 #담요아님 #백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KTX를 타고 부산 여행길에 오른 모습이다. 열차 안에서 한채아는 꽃 자수가 새겨진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두고 있다. 구매한 지 10년이 흘러도 잘 보관된 가방에 한채아의 깔끔한 성격이 느껴진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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