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딸의 극적인 액션에 웃음을 터뜨렸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옆으로 돌아 누워 몸을 쪼그리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사진에 "이제 울때도 옆으로 쓰러져서 흑흑흑 울어요 ㅋㅋㅋ"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과장해서 슬픔을 표현하는 최희 딸의 사랑스러움에 랜선 이모, 삼촌들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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