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우가 단발 변신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머리 빠이 더 이상 너랑 함께 할 수가 없다. 이음이 다 키우고 다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수영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생머리에 핑크색 수영복이 한지우의 청순섹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한지우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 이음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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