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의 일상을 전했다.
17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아왈 엄마~ 내가 삼촌차 조작법 다 알았어. 이제 차키 들고 엄마가 몰고가면 돼~ 엄마왈 차는 가져갈 수 있는데 기름값 없어서 안돼~ 내려!! #부자삼촌차#안마도되는#승차감은좋으나#튀는차#넘시끄러운차#시승기#송지아란딩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 딸 송지아가 운전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15살 중학생 소녀이지만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송지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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