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아현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아현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칭구들이 그간 수고? 했다며 외식 시켜줬어요. 나의 모토는 남기지 말고 먹기! 오늘 함께한 그녀들도 이미 함께 해주고 있는 지구 살림이! 소스까지 다 먹고 게딱지만큼 남은 음식은 종이 박스에 리본없이 부탁드렸죠! 하루속히 지구가 건강해 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아현은 지인들과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패션 센스와 샤넬 명품백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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