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진재영이 예쁜 미모를 닮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배터리가 없어 피드도 못 올리고 정신없이 뛰어다니다 지금 뭐든 맛있을 저녁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다양한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