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윤계상이 결혼한 소감을 전했다.
윤계상은 5세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8월 13일 혼인신고를 마치며 가정을 이뤄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결혼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날 윤계상은 "이제 걱정이 줄어들었다. 확실히 근심도 줄어들고 그(걱정, 근심할) 시간에 밖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날 궁금하시는 분들에게 다가가려고 하고 있고, 더 인사드리고 싶고, 너무 행복하고 그렇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윤계상은 "더 책임감도 생기고 좋은 것 같다. 정말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다. 내 안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더 불안하게 했는데 지금은 그럴 시간에 더 노력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뭐든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계상의 신작인 영화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으로,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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