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양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골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필드에서 골프모자에 테니스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원의 운동으로 다져진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또 현재 줄리엔강과 유튜브 '근슐랭 가이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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