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아들의 영유아검진 결과를 전했다.

가수 나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들의 영유아 검진 결과지를 사진 찍어 올리며 "우리 조이 키가 22번째로 작대요"라는 말을 남겼다. 검사 결과지에는 66cm, 22백분위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쑥쑥 크는 중인 생후 6개월인 나비 아들의 건강한 근황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한 달만에 6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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