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 도착해서 #셀카놀이중 #혼자서도잘놀아요그램 #유치하다그램 #41지만언제나청춘 #마음은21 TVN 촬영 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에바 포비엘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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