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홍보에 나섰다.

23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제가 뮤직 퍼포먼스와 한국어 더빙 작업에 참여한 디즈니 엔칸토. 드디어 내일 개봉합니다. 어제 시사회에서 미라벨이 엄마 부를 때마다 햄마미 쿠롸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감동적이고 영상미 환상적이고 모든걸 잊을 수 있는 디즈니 마법의 작품이니 보시면 너무 재밌으실꺼예요 햄강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엔칸토' 홍보물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오디션을 통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의 한국어 더빙판 미라벨 역에 캐스팅됐던 그다. 열혈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함연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