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일찍 도착했다… 목이나 풀어야지이이~~~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일찍 도착한 듯 텅빈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스타일의 김지우는 시크한 눈매부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아나리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김지우는 오는 24일 개막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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