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추울 때 손이 시려우면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된다는 걸 처음 알게 된 꼬마. 이렇게 사람이 되어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이 자켓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인생 2회차 같은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도는 그런 아들에게 "주머니의 용도를 처음 알게 된 꼬마. 거기에 까까도 넣을 수 있어"라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에츄"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