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소율이 아프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하선염이 찾아왔어요...하. 면역관리 소홀의 결과. 올해 구내염과 점액 낭종에 이어 이하선염도..건강 관리 잘합시다. 우리 모두 아프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부어오른 볼살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이하선염은 침샘에 일어나는 염증으로, 볼거리라고도 불린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 2019년 12월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해 양평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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