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청아가 미술관에서 힐링 중인 일상을 전했다. 19일 오전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미술관이 쉴 때 나는 일하면? 신이 남!!! #휴관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청아는 미술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휴관일에 미술관을 찾아 혼자서 여유를 만끽 중인 이청아의 신난 모습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청아는 올해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이청아의 뮤지엄 에이로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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