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연극 '리어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이연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마지막 공연을 잘 마쳤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일어나고 나니 마치 꿈을 꾼듯 한 느낌이네요..너무 행복했어요..함께 해준 모든 배우, 연출팀, 공연팀, 의상, 분장팀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비록 무대에서 저의 코딜리아, 광대는 못보지만 #이순재의리어왕 은 연장 공연 되어 볼 수 있으니 아직 못보신 분들 놓치지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연극 '리어왕' 무대 위에서 아리따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