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갑자기 추워진 날씨. 적응 안되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송보송한 털로 된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아늑한 공간에서 힐링 중인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는 최희의 러블리한 미모가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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