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유비가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이유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스탭들 최고 예쁜 케잌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태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퍼가 들어간 카디건에 리본이 크게 달린 머리띠를 쓰고 누가 봐도 주인공인 듯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11월 22일 32살 생일을 맞이한 이유비는 변함없는 소녀미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해당 드라마는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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