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둘째의 퇴원을 고대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필품 전달. 고생하는 남편님, 아준아~ 이번주 금요일에 퇴원하면 맛있는 거 먹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남편과 둘째를 위해 정리한 생필품이 담겨 있다. 둘째가 어서 퇴원해 돌아오길 바라는 황신영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응원을 자아낸다.
황신영은 앞서 둘째가 화농성 관절염으로 고름을 빼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는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이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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