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스토리
서현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티타임을 갖는 일상을 전했다.

23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아직 피드 하나 쓰는데 한 시간 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스콘과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놓여있다. 바삭바삭한 스콘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며 티타임을 갖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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